원조 하이틴 스타인 이연수는 과거에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던 배우입니다. 한동안 브라운관에서 모습을 보기 힘들다가 몇 년 전부터 아침 드라마 등에 출연해 반가웠던 분들도 많았을 텐데요 최근에는 불타는 청춘 출연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죠.
아무래도 최대 관심사는 이연수 이혼과 결혼 여부인듯싶습니다. 이것에 대한 내용과 이연수의 심경, 인생 스토리 등을 지금부터 자세히 한번 알아보도록 하죠.
탤런트 이연수 결혼 루머
사실 그녀는 20대 중반 무렵 결혼할 뻔한 적이 있습니다. 미국 유학을 갔다가 포기하고 6개월 만에 돌아오고 그 당시에 기회는 있었지만 결실은 맺지 못했다고 직접 언급합니다. 이후 돈을 벌고자 엄마와 함께 카페를 차리며 지냈다는군요. 아무래도 탤런트 이연수 이혼 이야기는 이런 과정에서 소문이 와전된 것으로 보이죠
배우 이연수의 결혼 못한 이유? 연애담
이연수는 나쁜남자에게 끌리는 스타일이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본인이 옆에서 챙겨주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연애 당시에는 굉장히 순탄했다고 해요. 연하남을 만나 서로 말도 놓으며 편하게 지내기도 했다는군요.
그러나 처음에는 좋았지만 성숙하지 못한 모습이 점점 티가 나더랍니다. 결국 이런 이유로 결혼까지 이어지지 못한 것이죠. 마지막 연애는 7년 전쯤이라고 하니 솔로로 된지 상당히 오랜시간이 지났네요 미모가 아까울 지경입니다.
이연수 이혼 연관 검색어 억울해
그녀는 포털사이트에 자신의 이름 뒤에 이혼 이란 단어를 억울해했습니다. 단 한번도 결혼을 한 적이 없는데 이혼설이 나와 당황스럽다고 하네요. 이상형은 힘센 남자라고 하니 이연수 남편이 하루 빨리 생겼으면 하는 바람도 듭니다.
요즘 이연수 외모를 보면 47세라는 게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정말 예쁘더군요 미혼이고 자녀를 안 낳아서 예쁘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과거 사진을 보면 그냥 타고난 자연미인이라 예쁘게 늙는 것 같습니다.
만약 이연수가 이혼을 했더라도 이런 미모면 대시도 많이 들어오고 서로 채가려고 안달이라는데 아직도 미혼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습니다.
방송에서 이규석이 이연수에게 결혼 생각이 있냐고 물어봤는데 그녀는 결혼을 꼭 해야한다는 생각이 없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현재의 자유가 익숙해져서 그런지 그냥 결혼식을 올리지 않더라도 편하게 좋은 사람과 함께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이 이야기를 듣고 이규석은 재차 정말 사랑하고 좋은 사람이 있다면 결혼할 생각이 있느냐고 묻자 그녀는 "그러면 할 거다"라고 대답하죠. 이연수 재혼 생각은 분명히 있어 보입니다. 단지 그런 사람을 아직 못 만났으니깐 못 한 것입니다.
이연수 전남편 관련 이야기도 그렇고 이연수 사별 소문도 그렇고 얼토당토하지도 않는 소리가 많이 들렸는데 방송에서 이렇게 직접 밝혔으니 이런 오해가 더이상 생기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배우 이연수는 5세의 처음 연예계에 데뷔하여 MBC 합창단원에서 노래를 하다 아역탤런트를 하며 배우생활을 이어가죠. 1981년 호랑이 선생님이라는 어린이 드라마로 많은 사랑을 받다가 1993년 돌연 연예계를 은퇴하며 조용히 지내다 2005년 드라마를 통해 우리 곁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연수가 은퇴한 이유는 평범하게 살고 싶은 소박한 소망 때문이었습니다. 연기에 열정이 부족한 부분도 느꼈고 반드시 연기를 해야 한다는 확고한 마음가짐도 아니었다고 해요. 아무래도 동기부여가 안되고 어릴 때부터 연기를 했으니 지쳐있었고 회의감이 들 수도 있다고 생각되죠.
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 은퇴 결정을 내렸고 어머니 역시 그 결정을 반대하지 않고 지지를 해줬다고 합니다.
광고계를 휩쓸었던 CF 여왕, 원조 CF 요정 타이틀이 있었을 정도로 인기가 대단했습니다 지금으로 치면 수지나 아이유 정도의 인기였겠죠.
다시 연기를 재개하고 복귀한 계기는 지인의 소개로 중국 드라마 '강산미인'에서 남자 주인공을 따라다니는 배역을 맡아 연기하게 되었는데 다시 연기를 하고 싶다는 열망이 강해져 복귀를 결심하게 됩니다.
이연수 프로필
출생 1970년 3월 7일 생으로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습니다.
신체 키 163cm, 몸무게 47kg
경력 1980 MBC 합창단원
불타는 청춘에서 김국진과 강수지 커플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데 이연수도 여기서 좋은 인연을 만나는 것도 나빠보이지 않네요 최근에는 구본승과 함께 키스신을 재연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엄청 부끄러워하더군요.
구본승이 리드하면서 "초면에 죄송한데 키스해도 될까요" 멘트를 날리며 박진감 넘치는 키스신을 재연해 청춘 멤버들을 열광하게 만들기도 했죠.
워낙 부끄러워하자 김국진이 "이연수 너무 부끄러워 한다"며 놀리던데 이렇게 가까이 있는 것이 정말 오랜만이라 그렇다고 하네요. 부끄러워하면서도 설렘 가득한 소녀같은 모습을 보여 두 사람이 미묘한 기류를 낳았는데 정말 잘 어울려 보입니다
실제 연인의 탄생으로 앞으로 조금더 적극적인 방송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시청자들 입장에선 땡큐죠!
이연수가 워낙 예뻐서 이 방송을 통해 좋은 짝을 만날 것 같기도 한데 좋은 소식이 들려왔으면 좋겠네요.